法 "행위 비해 징계 과하다" 가처분 인용…당권파·개혁파 갈등 심화한동훈 "눈 뜨고 못 봐줄 정도 비정상 뜻"…張 '입장 선회' 없을 듯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법원은 국민의힘이 두 사람에게 내린 징계 결정의 효력을 정지했다. 2026.2.26 ⓒ 뉴스1 최지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울산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 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여야, 외통위 국감서 北지뢰·포로 송환·대미투자 두고 격돌(종합)외통위 국감 달군 北지뢰·포로 송환…여야 정부 대응 놓고 공방관련 기사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 첫날 조사, 정치 탄압" 김재섭…출석일 조정은 金측 요청(종합)[단독] 선관위 특검, 중수청 수사관 2명 파견받아…김지용 임명 뒤 추가 요청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