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에 큰 피해…국회의원 품위유지 손상"서정숙(왼쪽),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임종성·김영주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영찬이재명임종성김영주윤리특위제소후쿠시마조소영 기자 여권 보안 기능 강화했지만…위·변조 적발 늘고 온라인선 "신형 400만원"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김정률 기자 김선교 "축산물 이력제 위반 5년간 3000건 육박…쇠고기·표시 위반 다수"與, 검찰청 해체 이어 조희대 탄핵론까지…野, 李사법리스크 정조준관련 기사네이버 출신 속속 李 정부 입성…국힘 "끈끈한 후원의 보은 아닌가"김경수 "'국가 대개조 연대' 만들어야"…정의당 "文 때 제안 없어"(종합)지지율 하락에 '반이재명' 집결…민주 '일극체제' 흔든다'한동훈 기회는 있었다'…세 번의 '윤한 갈등' 놓치고 '대파 치명상'민주, 246곳 공천 완료…현역 교체 34.6%·평균 56.3세·여성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