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신상공개 특별법 추진…보복범죄, 박대출 법안 중심 검토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6.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당정국민의힘유상범신상공개박대출돌려차기부산김정률 기자 '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관련 기사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형평성 안 맞아…국세청도 준비 안 됐다"여야, 3대특검·정부조직법 줄다리기…원내지도부 오후 재회동'尹 그림자' 걷히자 한동훈 기지개…"현장에서 국민 만나겠다""명태균 넣은 김건희 특검법은 달라"…여권 공멸 우려에 저지 사활국힘 "민주, 감액 예산안 사과·철회 없인 협상도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