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산 형성 걸림돌…'코인 탈취 사고' 낸 국세청 준비도 부족"향후 공청회 통해 과세 폐지 논의 구체화…여야 협의는 '과제'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이 25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가상자산 침체장에도 신규 상장 14% 증가…단독 상장도 6% 늘어국힘 "금투세 폐지했는데 코인은 과세?…이중과세·형평성 문제"관련 기사韓 삼킨 달러 스테이블코인…테더, 국내 가상자산 '톱10' 첫 진입가상자산 이용자·예치금 늘었지만…거래 규모는 14% '뚝'美, 이란에 한달 휴전 제안…비트코인 6.8만→7만 달러 회복[코인브리핑]"1000만 코인 투자자 표심 겨냥"…지방선거 앞두고 불붙은 '과세 폐지론'[단독]'영업일부정지' 빗썸, FIU 제재에 행정소송 제기…집행정지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