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로 의혹 제기 입막음 행태에 경종 위해"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김남국장예찬가상화폐코인암호화폐가상자산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피고발인 조사…김 "정당한 신고"李대통령, 與원내지도부와 檢보완수사권 '신속입법' 공유(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