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로 의혹 제기 입막음 행태에 경종 위해"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김남국장예찬가상화폐코인암호화폐가상자산한병찬 기자 수협 노조 "신학기·이형주 모두 사퇴해야"…11일 4차 행추위 분수령캠코,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 선임관련 기사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李 대통령 제미나이 질문, 직무상 비밀 유출 아냐"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마약·성매매 게시물 방치한 X" 질타…구글 수수료도 도마(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