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78표, 반대 107표, 무효 4표…양곡법에 이어 두번째與 "절대 역사에 남겨선 안돼" 野 "공천 못받을까 자기부정"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6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당법 위반 혐의(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관석·이성만 무소속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보고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여야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본회의거부권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신윤하 기자 로또 1등 17명 '17억씩'…1등 2명 배출한 명당은 어디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관련 기사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간협-국회 "올바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전문성 강화"…3일 논의'기사회생' 여가부 장관 내정 강선우…첫 성평등가족부 장관 되나[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환자들 희망대로 의정갈등 해결될까…'공론화위' 6말7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