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태영호, 설화로 징계…김기현, 지도부 리더십 공백이재명, 김남국 윤리특위 제소했지만 '진보 정체성' 타격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 헌장 선포식에 참석, 나란히 앉아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총선도덕성코인김남국태영호김재원김기현이재명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측근도 만류하는데…이낙연은 왜 신당 창당 결심했을까국힘, 홍익표 추석 간담회에 "민주당식 선택적 민심 청취"김남국 '제명' 표결 직전 불출마선언…'부결'로 감싼 민주당'김남국 제명' 표결 연기에…이원욱 "당 지도부, 온정주의 버려야"국힘 당무감사위, 오늘 '당무감사 세부기준' 본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