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도중 200차례 '암호화폐' 거래…자문위 '제명' 권고국힘 "국민 기만", 정의 "코인 방탄"…징계 논의 표류 가능성이양수 윤리특위 1소위원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윤리특위 1소위에서는 거액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징계안을 심사한다. 2023.8.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가상자산암호화폐논란민주당더불어민주당윤리특별위원회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무죄 확정…檢, 상고장 미제출조국, 언론 겨냥 "김남국 인격말살·김정숙 중상모략 동조"'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항소심도 무죄…"檢 정치적 기소"(종합)'코인 허위 신고 의혹' 김남국 비서관 1심 이어 2심도 무죄윤리특위 올라온 징계안 29건…정청래부터 이준석·강선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