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속 낙선' '지역 비거주' 등 기준…새 기준 도입 여부 촉각 감사 시작 '현역 당협' 대구와 '원외 당협' 많은 수도권 중 검토
신의진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무감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해 상황에서 워크숍을 열어 논란이 된 강성만 서울 금천구 당협위원장에 대한 진상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3.8.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