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공공주택지구 땅 불법 매입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부천시의 행정착오로 난항겪어…토지거래허가 면탈할 이유 없어"경기 부천시 역곡 공공주택지구 땅 불법매입 혐의로 기소된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19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5.1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김경협항소의원직 상실형공공주택지구 땅 불법 매입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불법 땅 투기혐의' 김경협 2심 무죄 "황당한 기소…사필귀정"'불법 땅 투기혐의' 김경협 의원 2심서 무죄…"증거 부족"'땅 투기혐의' 김경협, 국회의원직 상실형에 항소…1심 집행유예내년 총선서 '경기지역 큰 물갈이' 불가피…'사고 의원' 수두룩'불법 땅 투기혐의' 김경협 의원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만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