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응 둔 당내 갈등, 여론 악화에 뒤늦은 결단 공은 국회 윤리위로…여야, 자문위원회 생략 두고 이견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상 거래 의혹 논란에 자진탈당을 선언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로 출근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오늘 사랑하는 민주당을 잠시 떠난다"고 밝혔다. 2023.5.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변재일 국회 윤리특위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