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일본 '퍼주기' 반면교사로…실용·국익외교 간곡히 당부""반도체·자동체 규제 반드시 풀어야…美도청 재발 방지 약속 받아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정상회담방미윤석열민주당더불어민주당이재명정청래박찬대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李, 취임 후 첫 5.18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어땠나[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李대통령, 유엔 안보리 韓 첫 주재…22~26일 방미(종합)美의회조사국 "조지아주 구금사태, 한미관계 우려 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