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사회적경제법 논의했지만 "이견 너무 크다" 합의 실패野 "사회적 기업이 반국가단첸가"…재정준칙 "논의도 못 해"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류성걸 소위원장(오른쪽)과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대화하고 있다./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재위사회적경제법재정준칙경제재정소위원회한상희 기자 北 방현 무인기 기지 확장하나…격납고 주변 부지 정리·시설 정비 포착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관련 기사[여의도속풀이] 김남국 코인·간호법 덮친 5월 국회…잠자는 민생법안유럽 다녀오고도 뭉갠 '재정준칙' 법안…논의 지연에 속타는 기재부재정준칙법 소위 심사 또 불발…5월 처리 물 건너간 듯재정준칙 기재위 소위서 재논의…오늘도 심사 여부 불투명'재정준칙법' 기재위 소위 심사 또 불발…16일 논의 이어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