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사망자만 4명인데 특별법은 안갯속재정준칙 31개월간 표류, 소위선 논의조차 후순위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입구에서 '제대로된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간호법거부권전세사기재정준칙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관련 기사이재명 대표 1년…사법리스크에 '민생·대안정당' 묻혔다대정부질문 첫째날…후쿠시마 오염수·선관위 채용 비리 놓고 격돌野, 후쿠시마로 총공세…상임위·청문회로 與 압박김기현 "민주, 괴담정치 '3대 리스크' 모면 위한 얄팍한 정치 술수"간호법 30일 본회의서 처리…방송법, 여야 이견으로 미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