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前 중수부장 '누가 盧를 죽였나' 회고록서 "뇌물 의혹 사실" 친노친문 "盧를 두번 죽이는 일…의도·배경 뭐냐, 증거 대라"2009년 4월 30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를 나서고 있다. (머니투데이 제공)2023.3.17/뉴스1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의 회고록. (조갑제 닷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노무현문재인이인규시계회고록친노친문전해철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李대통령, 회견서 '모두가 동지' 외칠 때 김민석, 秋와 혁신당 때려"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관련 기사유시민 "정치 팸플릿"→ 이인규 "盧측에 미안하지만 진실 쓴 것…정치 안해"최재성 "잔인하고 비열한 이인규, 盧 죽음을 文 책임으로 몰아…인면수심"이재명, 이인규 회고록에 "안하무인 檢 왕국에 분개…盧 명예 짓밟아"이인규 회고록 파장…"盧 궁지 때 文 없었다" vs "거짓 주장과 파렴치"(종합)이인규 "盧 궁지 몰릴 때 믿었던 동지 文마저 곁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