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발간한 회고록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뇌물 혐의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한 대형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회고록.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유시민이인규회고록정치검사검찰정권시계진실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李대통령, 회견서 '모두가 동지' 외칠 때 김민석, 秋와 혁신당 때려"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관련 기사유시민 "이인규 회고록, 정치팜플렛…檢왕국 동조할 때라 생각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