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발간한 회고록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뇌물 혐의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성정무수석노무현문재인이인규회고록검사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李 공소취소에 맞서라…특검 찬성 與의원 심판받을 것"김영진 "당 떠난 적 없는 정청래, 이재명 정부 위해 힘 합칠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순방 직후 靑 참모 인사…'성장→민생' 국정 전환강훈식 후임 찾는 靑, 친명·비명 하마평…李대통령 귀국 후 인선 전망(종합)강훈식 후임 찾는 靑, 친명·비명 하마평…정치권선 '파워게임' 관측도[인터뷰]최재성 "여권에선 홍준표만 남을 것…나머진 의미 없어"족쇄 풀린 '친노 적장자' 김경수…이재명 '대체자'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