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새시대] 전경련-게이단렌, 기금 창설…"미래 나아가는 한걸음"미쓰비시·일본제철 참여?…김병준 "참여 건, 기업 의사에 달려"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직무대행(왼쪽)과 도쿠라 마사카즈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이 16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한일 미래파트너십 선언'을 하고 있다. (전경련 제공) 2023.3.16/뉴스1정부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 최종안을 발표한 6일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관계자가 출입하고 있다. 2023.3.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일새시대미래파트너십기금전경련게이단렌조소영 기자 박지원, 금융권 해킹 사태에 "국정원·경찰·중수청 합동 대응해야"김민석 "부캉이도 돔 아레나도 살리자…盧대통령 북항 재개발 대단원"김종윤 기자 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관련 기사與 "尹결단으로 한일 새시대 열려…강제징용 합의 가능한 지점"[한일새시대] 韓日 '미래기금' 공통과제 투입…경제협력 빨라진다한일 재계 '미래 파트너십 기금' 창설…"미래 나아가는 한걸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