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게이단렌, 기금 창설…"양국 경제관계 강화"김병준 전경련 회장 "양국 불필요한 갈등 지속해 안타까웠다" (왼쪽부터)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 직무대행과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회장이 16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한일 미래 파트너십 선언'을 통해 '한일·일한 미래 파트너십 기금'을 창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3.3.16/뉴스1 ⓒ News1 김종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새시대전경련게이단렌미래파트너십기금조소영 기자 박지원, 금융권 해킹 사태에 "국정원·경찰·중수청 합동 대응해야"김민석 "부캉이도 돔 아레나도 살리자…盧대통령 북항 재개발 대단원"김종윤 기자 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는데…중저가 2% 뛰어 실수요자 부담 커졌다관련 기사도쿠라 "천재일우 기회"…김병준 "가뭄 끝 단비 이상 반가워"與 "尹결단으로 한일 새시대 열려…강제징용 합의 가능한 지점"[한일새시대] 韓日 '미래기금' 공통과제 투입…경제협력 빨라진다한일 '미래 파트너십 기금' 20억부터…"참여 기업, 필요 따라 모집"(종합)[한일새시대] 전경련·게이단렌, '미래청년기금' 조성·경제협력 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