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55분 국방부 출입기자들을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8시 55분을 기해 울릉군에 공습경보가 내려졌다. 공습경보 메시지에는 지하로 대피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인한 공습경보는 6년 9개월 만이다. ⓒ News1 이동해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