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김정은에 경고·비판 안 해…민생국감 거부하고 정쟁 시도""李 친일몰이로 사법리스크 벗어나려는 속셈…선동정치 중단해야"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