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사진 잘 나오게 비 좀 왔으면"…"경솔하고 사려 깊지 못해"주호영 "평소에도 장난꾸러기…조심하라 했는데 정말 화가 났다"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며 땀을 닦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2021.10.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혼돈의국힘위기의이준석주호영김성원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관련 기사[기자의눈]외면받은 與 수해 봉사, 과연 실언 한마디 때문일까주호영 "김성원, 윤리위 밟지 않을 수 없어…이준석 접촉 안 돼"(2보)與 지도부·당권주자 사당동 수해현장 총출동…주호영 "되풀이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