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외면받은 與 수해 봉사, 과연 실언 한마디 때문일까

악취 속 7시간 봉사했지만 상인들 반응 싸늘
평소 권력다툼보다 민생 챙겼다면 외면받았을까

본문 이미지 -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찾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일행이 길을 막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찾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일행이 길을 막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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