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권성동·성일종 등 지도부 및 '당권주자' 안철수·나경원도주호영, 李 만남·비대위원 인선 질문에 "장소 안 맞는 질문 말라"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지난해 3월30일 오후 서울 영등포역 광장에서 열린 당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집중유세장에서 나경원 전 의원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현 국민의힘 의원)가 연단에 올라 손을 들어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3.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혼돈의국힘위기의이준석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관련 기사[기자의눈]외면받은 與 수해 봉사, 과연 실언 한마디 때문일까주호영 "김성원, 윤리위 밟지 않을 수 없어…이준석 접촉 안 돼"(2보)주호영, 김성원에 '엄중 경고'…김성원 "정말 잘못했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