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모든 징계처분 윤리위원장이 직접 통보"지도부 총사퇴 가능성에 "최고위와 논의한 적 없어"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위기의이준석박기범 기자 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관련 기사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2심 무죄' 사법 리스크 덜어낸 오세훈…대권 행보 다시 탄력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종인 "한동훈, 남 흠집만 지적해선 큰 그릇 안 돼"이준석 "추미애, 예산 탓하다 '소방 빨대' 설화로 취임 석 달 만에 레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