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재명, 장수로 싸울 기회 없었다…지휘로 평가 어려워"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는 후보자 사진에 '당선'스티커를 붙인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관련 기사경찰, 이재준 수원시장 '일감 몰아주기' 의혹 불송치 결론[단독] '외유성 출장 방지' 정부 권고…지방의회 절반 넘게 '무시'"없앤다더니 보완, 공론화한다더니 협의체"…오락가락 제주 BRT 질타[단독] 교원 정치활동 징계 5년간 13건…선거운동 기획 교사 '해임'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