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출신 백 후보자, 재개발·농지 보유 의혹 해명시민사회 출신 윤 후보자, 스쿨존 과속딱지 다수 '진땀'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왼쪽)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0.6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부시장백승주윤난실서충섭 기자 목포대 "의과대학 신설 대학 선정, 교육부가 직접 심사해야"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전남광주시 첫 정기인사…4급 이상 181명 전보·5급 이하 363명 승진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백승주·윤난실 6일 검증대"전남광주 부시장 후보들, 인사청문 요청 전 행정지원부터 받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부시장에 강명수 전 산자부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