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징계 정도는 해야 비판 자격…공직자 비위 척결 동참""기재부, 가정집 가계부보다 허술…초과세수 숨겼으면 범죄"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전민 기자 주병기 "'재벌 착취' 표현 과도했지만 생각 그대로"…野 "왜곡된 인식"(종합)국세청, 국감 반복지적 손질…생계형 체납 817억 납부의무 소멸박주평 기자 효성重, 기대 밑돈 실적 전망에 10% 하락…관련주 약세[핫종목]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