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효성重, 기대 밑돈 실적 전망에 10% 하락…관련주 약세[핫종목]금감원, PEF 운용사 내부통제 살핀다…임직원 거래 중점 점검관련 기사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