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나와야…강경화·김현종·강병원·박용만 등 언급김민석 "이낙연·정세균 등 대선주자급 후보군도 최후 보루로"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앞)과 김현종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지난 2019년 11월27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열린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시작 전 회의 준비를 하고 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공) 2019.11.27/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