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선대위 구성 윤석열, 이재명과 유일한 차이점 '부인 행보'등판 여부 엇갈린 전망 속 "타고난 감각으로 어려움 잘 극복할 것"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검찰총장 임명 당시 청와대에서 부인 김건희씨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 뉴스1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씨가 지난 5일 전북 정읍시 성광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제공) 2021.12.5/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윤석열이재명김건희김혜경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尹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한 것…금방 끝내려 했어" (종합)윤석열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하려고 한 것"[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