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싸움판' 된 靑 국정감사…고성 오가다 25분 만에 중단野 "민주당, 무리한 국감 파행 기획 의도…국민 사과해야"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간사(오른쪽)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정회가 선언되자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0.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26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 운영위 파행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고의로 청와대 국정감사를 파행시켰다"고 주장하며 조속한 감사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2021.10.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국정감사가 야당 의원들의 대장동 문구 관련 마스크 착용 논쟁으로 여당 의원들이 퇴장해 있다. 2021.10.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대선레이스최동현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관련 기사"명심(明心)을 잡아라"…정청래 vs 박찬대, 與 당권 레이스 돌입뉴스1 조태형·김기태·구윤성기자 제23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수상'독불장군' 이재명 전략수정…'유연한 리더십'으로 초반 위기 돌파끝나지 않은 '이재명 국감' 오늘은 인권위…무료 변론·욕설 놓고 여야 충돌[오차범위]'심상치 않은 지지율' 심상정·안철수…대선 판흔들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