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직설·강성'…박찬대 '소통·통합'…차별화된 전략 부각최고위원 선거엔 황명선 단독 출마할 듯…8월 2일 최종 선출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도전하는 정청래(왼쪽), 박찬대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토론회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광주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민주당정청래박찬대황명선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안정적으로…재정에 더 관심"(종합)李대통령 "농어촌 기본소득, 불편한 만큼 효과…동네서 써야 읍내 집중 막아"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통합'에서 '방어' 논리로…李 대통령의 달라진 '노무현 소환법'[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정청래 美비자 보류에 엇갈린 반응…與 "우호 저해" 野 "동맹 파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