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승복 후 칩거' 이낙연에 잇단 러브콜…'손 잡고 등산' 언제하나洛 지지층 이탈·컨벤션 효과 미비로 지지율 하락, 국감·선대위로 돌파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당대표-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결과 승복 입장을 밝힌 이낙연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에서 열린 필연캠프 해단식에서 지지자과 포옹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세번째)와 제20대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오른쪽 세 번째)./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선거운동 할 필요도 없다"…'극우' 르펜, 佛 시위로 대권 탄력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저 왔어요 보고 싶었죠?"[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