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경선] 이낙연 33.6%·추미애 9.7%·박용진 1.3%누적 득표율 이재명 53.51%…이낙연 34.67%이재명(왼쪽부터),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항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울경 합동연설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0.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대선경선부울경경선이철 기자 [뉴스톡톡] AI 광고 넘쳐나는 시대…고객 마음 사로잡은 '사람 이야기'[주말쇼핑포인트] 핼러윈부터 게임까지…키즈·캐릭터 팝업 풍성박주평 기자 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달러·원 환율 2.5원 내린 1334.3원…이틀째 하락(종합)관련 기사'연승' 이재명 "본선직행 소망"…이낙연 "기도하는 마음"(종합)이재명, 부울경 55.3% 대세론 '굳건'…이낙연 33.6% 2위(종합)'명낙 부산격돌'…明 "5500억원 환수 잘한 것" vs 洛 "불안 이고 본선 가나"(종합)이재명 "도둑 막는 자가 도둑? 부패정치인이 국민 절망시키는 세상 끝낼 것"추미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 자격 없다…날 결선에 세워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