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경선] 이재명 "윤석열 '王자' 보니 최순실 생각나"추미애 "尹,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부적" 박용진 "아쉬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항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를 마친 후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10.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이재명(왼쪽),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항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 결과 발표 후 손을 흔들고 있다. 2021.10.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대선경선부울경경선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이재명, 부울경 55.3% 대세론 '굳건'…이낙연 33.6% 2위(종합)이재명, 부·울·경 경선도 55.3% 1위…본선직행에 '성큼'(상보)'명낙 부산격돌'…明 "5500억원 환수 잘한 것" vs 洛 "불안 이고 본선 가나"(종합)이재명 "도둑 막는 자가 도둑? 부패정치인이 국민 절망시키는 세상 끝낼 것"추미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 자격 없다…날 결선에 세워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