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식에서 입당신청이 완료된 최 전 원장의 핸드폰을 보여주고 있다. 2021.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김일창 기자 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최동현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가독성 혁신' V-스트라이프 QD-OLED 세계 최초 출시범용 D램 고정거래가 사상 첫 9달러 신기록…낸드도 역대 두 번째 최고가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만 8~9명…"후보 많아 토너먼트로 예비경선"美중간선거 D-1년…'공화 장악' 상·하원, 민주 탈환 가능성은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대권 관문된 경기지사' 추미애-나경원 진짜 맞붙나?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