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과 달랐던 윤석열 입당식…이준석 없고, 모바일 아닌 '입당원서'

'기습' 무색할 정도의 전격 입당…빨간 넥타이 매고 온 尹
참석 못한 이준석, 尹 "지방일정 몰랐다"…개인정보 노출 소동도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7.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7.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식에서 입당신청이 완료된 최 전 원장의 핸드폰을 보여주고 있다. 2021.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식에서 입당신청이 완료된 최 전 원장의 핸드폰을 보여주고 있다. 2021.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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