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단거리 간판…"좋은 후배들, 새로운 기록 써주길"트랙을 떠나는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강다슬.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트랙을 떠나는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강다슬.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국체전육상강다슬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출정식 생략하고 멕시코 조기 입국 추진…왜?'폭행 논란' 울산 "필요한 조치 다 취해…선수 보호 안전에 만전"관련 기사'실업 데뷔' 나마디 조엘진·이은빈, 전국체전 육상 남녀 100m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