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재선 도전은 무모…보좌진이 재선 도전 부추겨 에너지 고갈돼"민주당 차기 잠룡도 비평…"불평불만"·"패배한 이유 알겠다" 냉담한 반응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대통령 퇴임 5일을 앞둔 고별 연설을 마친 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5.0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카멀라 해리스(왼쪽) 전 미국 부통령과 개빈 뉴섬(오른쪽) 캘리포니아 주지사 2021.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카멀라 해리스미국 대선조 바이든팀 월즈개빈 뉴섬조시 셔피로관련 기사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질 바이든 "남편 대선토론 때 뇌졸중 온 줄…죽을 만큼 무서웠다"'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