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 체제' 갖춰 28일 첫 공수처장 후보 2인 압축 논의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부적격성, 코로나19 백신 확보 등 현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감사원 "YTN 지분 매각과정 부당 개입"…이동관·강경성 자료 공수처 송부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공수처장 "지난 2년 시험의 연속…무능 반복 않게 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