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현父 "억울한 죽음 끝까지 밝혀달라"…동료들 "장윤정 꿈에 나오면 악몽"여야, 문체부-대한체육회-경찰 질타…"이기흥 사퇴해야" ⓒ News1 박세연 기자고 최숙현 선수 어머니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철인 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분야 인권침해에 대한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은 최 선수 아버지. 2020.7.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철인 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분야 인권침해에 대한 청문회에서 고 최숙현 선수 다이어리를 보이며 질의를 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철인 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및 체육분야 인권침해에 대한 청문회에서 고 최숙현 선수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최숙현김규봉장윤정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국가인권위원회최영애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고 최숙현 선수 '가해감독' 징역 7년, '주장' 4년 확정(종합)고 최숙현 선수 '가해감독' 징역 7년, '주장' 징역 4년 확정故최숙현 선수 '가해 감독' 김규봉·'주장' 장윤정 오늘 대법 선고고 최숙현 가해 감독 김규봉 징역 7년·주장 장윤정 징역 4년 선고(종합)[속보]고 최숙현 가해 감독 김규봉 징역 7년·주장 장윤정 징역 4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