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더 엄한 벌 받아야 하는데 아쉽다"…대구고법 항소심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국가대표 출신인 고(故)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 유족과 피해 선수,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9일 대구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계 폭력과 고발 선수에 대한 보복행위는 중단돼야 한다"며 피해 선수들에 대한 구제와 보호 대책 수립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촉구하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뉴스1 DB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