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외치더니…법으로 정해진 검찰총장 임기 흔든다" 비판 "의혹만으로 과거 재판 뒤집나…추미애도 대놓고 검찰에 날 세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0.6.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태극기와 검찰기가 휘날리고 있다. ‘한명숙 사건’ 검찰 수사팀의 위증 종용 진정 사건 조사방식을 둘러싸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기존 지시사항을 사실상 뒤집으면서 양측 간 긴장기류가 고조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