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의 40%' 초선 표심 주목…청 출신 다수 입성해 친문 목소리도 커져'더좋은미래' 선택도 주목…친문 견제심리 작동 여부·더시민 합당 여부도 변수지난해 치러진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초선친문더미래이인영원내대표이해찬김태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與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文정부 출신' 전면에(종합)김용 "출마하고 싶다"…與의원 10여명 "金은 무죄"(종합)'공소취소 거래설' 후폭풍…친명 반발에 靑도 "김어준 방미심위 조사"(종합)與, '공소취소 거래설' 수습국면?…김어준 관계 재설정·檢개혁안 처리 주목與, 합당 갈등으로 연일 시끌…혁신당, 독자적 지선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