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인수만 고발…당내 "김어준 예전과 달라" 인식 확산金은 사과 거부…강경파 등 檢개혁 난관, 靑 "정청래 조속 정리 기대"방송인 김어준 씨.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재명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관련 기사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강경파 직격한 李대통령…與 내부서도 "선 넘었다" 비판론 확산정청래 "공소청 직제안 대통령 뜻 아냐…檢에 뒤통수 맞지 않았나"대통령 지지율 하락…추미애 "검찰개혁 미진 탓"·조국 "문조털래유 공격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