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추경안 시정연설 직후 추경·민생법안 등 현안 입장 교환 예정총선 후 첫 회동…이인영 "전국민지급, 해법 찾을 수 있을 것"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지난 2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선거구 획정과 코로나19 추경 등을 안건으로 회동하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긴급재난지원금이인영심재철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극동대 김주신 부총장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가교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