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키트 확보 요청에 밤낮없이 노력…결국 성사국내업체 미국 진출도 도와…총선 해프닝도 눈길동서 지간인 극동대 김주신 부총장과 미국 메릴랜드주 호건 주지사가 초대 주지사 취임 축하연에서 우의를 다지고 있다.(김주신 부총장 제공)2020.04.23/ⓒ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415총선음성군극동대학교진단키트미국메릴랜드주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거리두기 조정 26일…"단계 유지하되 방역지침 세분화·제재강화 필요"대구 총선 당선인 한 자리…대구시 "코로나19 특별법 제정" 요청김부겸 "자발적 기부, 국민 믿고 가보자…소득상위 10% 동참할 것"한상총련 "21대 국회, 乙을 위한·자영업자·코로나 극복 위한 국회돼야"여야 원내대표, 오후 회동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