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구닥다리 모셔다 좌파 흉내내는 것밖에 할 줄 몰라""김남국, 막말 덩어리인데도 민주당 지도부가 감싸고 돌아"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15일 오전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신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에 도착해 소감을 말하기전 눈을 감으며 생각하고 있다.(차명진 캠프제공)2020.4.1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차명진세월호미래통합당관련 기사차명진 "제명 재심청구…나 찍는 표, 세월호 검은진실 심판 될 것"민변 "'세월호 막말' 차명진 고소고발할 것…후보자격 박탈하라"[D-5]통합당 수도권 '올인'…黃 큰절 호소 "국운 가르는 선거"(종합)여야 3당, 차명진 '탈당권유' 결정 맹폭…"면죄부 꼼수징계"김종인 "차명진 후보로 인정 안해"…차 "당선되면 당 개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