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향해서도 "노답정당, 해산 권유"'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병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기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통합당차명진세월호막말더불어민주당민생당정의당관련 기사차명진 "통합당 지도부 나 죽여 살아남으려 해…만년 2등일 것"차명진 "내가 지도부였다면 세월호 텐트 진실 밝히자 했을 것"차명진 "부천 소사에서 정치 접겠다…또 나서는 것 예의 아냐"'기사회생' 차명진 "자숙하고 당의 승리를 위해 뛰겠다"박형준 "차명진, 3040여성층 부정적 영향…정말 위기의식, 엄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