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윤리위, 차명진 '제명' 아닌 '탈당권유' 징계…차, 완주 의지김종인 "윤리위 한심"…김문수 "꿔다놓은 영감이 차명진 압박"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미래한국당 주최로 열린 제21대 총선 소상공인 정책 전달식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4.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병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하기위해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김문수차명진김종인통합당세월호